매년 1회는 해외, 1회는 국내로 지구촌 교회 성도들은 물론 정원의 10% 정도는 선교사 및 미자립 교회 목회자들 그리고 타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에게도 문을 열어 성지 순례가 순한 관광이 아닌 영적 순례와 훈련이 되도록 잘 준비된 프로그램으로 성도와 교회들을 섬깁니다.